|
2013-11-29 18:46
조회: 393
추천: 0
과금 해도 전설 거의 안 쓰는 사람도 많음.나같은 경우에도 과금해서 전설 가지고 싶은 건 다 있는데 베타 초반엔 좋다고 썼는데 요샌 거의 안 씀.
2, 30만원 과금하면 어차피 팩 까서 나오는 전설 말고도 그냥 남는 카드 가루 만들어서 쓸만한 전설 만들
수 있어서 딱히 가지고 싶은데 못 얻은 건 없어서, 없어서 못 쓴 적은 없는거 같고 그냥 안 씀.
어쨋건 베타 초반에 흑기사랑 들창코가 OP 소리 듣던 시절에 이 둘은 엄청 많이 씀. 그 때까지만 해도
다들 도발 하수인을 선호해서 들창코가 좋다고 난리였고, 또 도발 하수인 잡기에 좋은 흑기사도 엄청나게
많이들 썼지.
근데 지금 도발 자체가 별 의미가 없어지니까 전반적으로 흑기사도 들창코도 별로 쓰는 사람들이 없음.
요새는 애초부터 고코 도발을 잘 안 쓰니까 흑기사보다 차라리 은빛십자군부대장 쓰는 게 나은 상황.
들창코도 나와봐야 그 턴에 잡히는 게 대부분이고.
그나마 요즘에도 전설 중에 많이 쓰이는 게 일단 무조건 한 턴은 효과 보는데다가 침묵 당해도 좋은 라그나로스,
요새 유행하는 알렉스트라자, 각 직업 전용 전설 몇 종류, 그리고 탈노스처럼 저코에 효과 좋은 전설들 약간.
이정도라고 보고 그 외에는 사실 좋다곤 해도 잘 안 쓰고, 만약 쓴다고 해도 한 덱에 전설 많아 봐야 2, 3장? 그정도고
1장 정도 쓰거나 아예 안 쓰는 사람들도 개많음. 없어서 못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있어도 잘 안 씀.
EXP
740
(40%)
/ 801
|
한글35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