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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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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장에서 용기사를 해봤습니다.11승첫픽에 딱 용의 배우자가 나오길래 한번 용컨셉으로 해볼까 하고 짜봤습니다.
새로 나온 2코 용 뽑아주는 애가 생각보다 잘 나와서 했던 생각인데요. 역시 안일했던 거 같지만, 파멸의 예언자, 3신성화, 2상아색나이트가 나와서 잘 돌아갔네요. 일반적으로 나왔으면 3승 겨우 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역사가와 용이 손에 다 잡힐 때까지 기다리면서 대처만하다가 둘이 손에 잡히면 역사가로 뽑은 전설로 마무리 했습니다. 역사가로는 네파리안, 노즈도로무, 이세라, 크로마구스, 오닉시아 이렇게 뽑았네요. 멀리건이 2역사가, 용의배우자로 나온 때도 있어서, 그냥 겜 터진적도 있는가 하면 계속 손에 안 집혀서 그대로 끝난 적도 있었습니다. 덱에 용이 두마리 밖에 없고 드로우도 없으니, 나온 게 운이 좋은 거겠지만요.. 일단 역사가로 용을 뽑은 게임은 다 이겼던 거 같습니다. 5승 2패에서 아 본전도 못 받고 끝나는구나 싶었는데, 용이 잘 잡혀서 11승 까지 왔네요. 사람인지라 11승에서는 12승 못 간게 아쉬웠지만, 여기서 만족해야겟죠... 어쨌든 재미, 보상 다 잡은 덱이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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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