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바위산때 쭉 하다가 여태 하스를 접었던 유접니다

최근에 복귀해서 쓰랄한테 명치 털리다가

북미서버에 골드랑 퀘스트가 좀 쌓여있길래

투기장을 돌리는데 별 생각없이 투기장 깡패들이라 불리우는 하수인들과 

코스트에 맞게 덱을 짜다보니 괜찮게 짜여진거같아서 왠지 느낌이 좋았는데

현재까지 무패로 달리고있네요 


남들은 12승 이니 뭐니 할때;; 전 맨날 갓승삼패.... 어쩌다 잘하면 5승3패 정도 간신히 찍었던사람이라 

이성적도 꽤나 기뻐서 자랑한번 해보려고왔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