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파자 2장이라 12승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작 황파자는 잘 못써먹었습니다. 저번 주랑은 메타가 완전 다르더라구요. 대부분의 판에서 제가 선필드먹고 명치압박 하는 입장이었고 황파자는 손에서 노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반대의 상황에서는 큰일을 해주긴 했지만.
특히나 저승 구간에서는 상대가 밸류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잦았고 오히려 고승존에서의 게임이 쉬웠던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사제 카드들이 템포플레이에 좋은 애들이 많고 카드 퀄리티도 좋아서 12승 한 것 같습니다.

특별히 재미있거나 대단한 플레이는 없었지만 10~12승 구간 리플레이 올려봅니다.
https://hsreplay.net/replay/JCQXP9pMonhTGrsK3mrpWU
https://hsreplay.net/replay/RFe9s5Ud2s5cgwLmbqnkTK
https://hsreplay.net/replay/u8QwAGuqRMsJc2Fw6jQRx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