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은 데려오지 못했습니다.

담당이 줄줄이 나와서 슬프군요... 최애 카렌은 100연에 나와주었고 그 이후로 토모카를 노리며 야금야금 돌렸지만
결국, 반 천장 이상에도 나와주지 않았습니다.

이제 2시간 있으면 본가최애 릿쟌 한정이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모님 통상에 쥬엘을 너무 퍼부어서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사실 오늘 프린통상에 노리코가 나와주길 바랐지만 우미쟌이군요.
한정룰렛 1/3에 카렌쟌 남았을때도 절규했는데 노리코쟌마저 한정각을 날카롭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토모카는 통상이라 후에 스카웃으로 가능하지만.. 그래도... 픽업기간에 데려오고 싶었는데,
힘든 소모전이었습니다. 남은건 텅 빈 쥬엘 뿐... 흑흑...
토모카 상위때도 in2500 견인당했는데 가챠에서도 소득없는 소모뿐이었다니.
언제쯤 성모님의 은혜를... 아직 신앙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엉엉엉엉..엉엉..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