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쿠바시 토모카 역 코이와이 코토리 성우와 미야오 미야 역 키리타니 쵸쵸 성우가 같이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을 맞추러 갔다는 인터뷰 겸 PPL 비스무리한 글입니다.
성우, 가수, 작곡가, 작사가를 겸업하고 있는 코이와이 코토리씨는 벌써 인이어만 3개째 사고 있다는 게 인상적이네요.
밀리시타 성우분들답게, 시청하는 곡 중 토모카의 Sister 가 나오기도 하고, 밀리시타를 직접 플레이하고 감상을 남기는 부분도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인이어 이어폰으로 밀리시타 플레이를 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