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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22:08
조회: 3,669
추천: 2
저의 한정스카웃은 우즈키로 결정입니다.![]() 작년에는 쿨 프린 없다+통상 조차 없다란 이유로 3차 카나데를 데려왔다면 올해는 큐트 프린 없다+통상 조차 없다란 뭔가 복붙 같은 이유로 3차 우즈키를 데려왔습니다. 예. 저는 데레를 2년여간 하면서 작년은 한정 스카우트 전까진 패션 프린으로 2차 시즈쿠만 있다가 올해 한정 스카우트 전까진 큐트 프린 없이 지냈고 이제서야 각 속성별로 프린세스 스킬 보유 아이돌이 최소 한 명씩 있게 되었습니다.(쿨은 어쩌다보니 카나데, 하루 두 명이 되었네요.) ...사실 올해 한정 스카우트 전까지 3차 시즈쿠가 한정으로 나왔다면 시즈쿠로 데려왔겠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최애인 시즈쿠의 3차 쓰알은 현재까지도 나오진 않았고 망설임 없이 우즈키를 데려올 수 있었네요. 데레를 시작한지 2년여가 지나서야 쓰알로 뉴제네가 완성되다니참 미묘한 기분이 듭니다. 내년 한정 스카우트는... 아마 한정으로 3차 시즈쿠가 나오지 않는다면 2차 아스카나 이번 애니버서리의 4차 란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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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돌은 언제나 환영인 프로듀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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