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에 있는 쓰알들이 전부 통상이라 확정이어도 돌리기엔 좀 미묘한 가챠인건 알고 있었는데

1일차와는 다르게 2일차의 쓰알 목록을 보니 중복인 쓰알보다 없는 쓰알이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뉴쓰알만 나와줘도 성공이다! 라는 마음으로 돌렸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동안 없었던 쇼코가 나와줬으니 성공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