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더듬어보면 100번째는 미오 4차네요. 101번째가 사에페스.
3퍼로 오르기전까지는 그냥 뽑기가 힘들었는데 어느새 100개가 넘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