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 미오 언니...
반남이 내 지갑력을 시험하나 싶을 정도로 이쁘게 나와줘서 꼭 뽑고싶었는데, 지난번 가챠에다 쏟아부은 바람에 이번 가챠는 꽁쳐둔 티켓 하나 날리고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갑자기 있는지도 몰랐던 버그로 인해 기상천외한 보상을 받아서, 그 쥬얼에 모든 걸 걸어봤더니 짜잔!

이렇게 유저만 바라보는 미친 기업을 위해, 앞으로도 성실히 과금하겠습니다. 반나무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