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을 꼬박꼬박 한 건 아닌데 어찌어찌 다시 한 번 천장까지 왔네요!
원래대로라면 미쿠와 나나 중에 고민했을텐데 마침 절묘하게 스카우트 홀드가 가능해져서@-@
1년차는 언젠가(...) 컴플도 노릴 수 있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