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츠바사는 날개카락도 비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레이카 복각 때문에 모아둔 쥬얼이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몇만 개 쥬얼이 한꺼번에 증발하면 결과 여부랑 관련없이 뭔가 허탈하네요

그래도 스타엘레를 이어 얄미운 역할을 또 맡은 듯한 카나가 나왔고
계속 갖고 싶던 미즈키 라부쓰알도 뜨고
여름에 잘 어울리는 엘레나 1차까지 3명 중복 없이 색깔별로 골고루 나와줬어요
160연에 3명이니 확률엔 졌지만 노쓰알or중복대잔치는 아니어서 천만다행이에요

가챠 지를 땐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자면서 질렀는데 지르자마자 뒷일이 두렵네요 ㅋㅋㅋ
나중이 너무 짧아..

카나가 뭔가 얄미운 역할을 또 맡았다는 것 같은데
자기 말마따나 판타지한 의상이라서 여기저기 활용처가 많을 것 같아요
카나랑 마츠리랑 같이 찍으면 잘 어울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