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을 포함한 많은분들이 답변을 주셨지만 
교묘하게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길래
'그 분'의 힘을 빌렸습니다


아쉽지만 쿄코는 다음 기회에 데려오는걸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