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맞이하는 담당 이벤트라 처음으로 세자리수 들어갔습니다. 점수도 깔끔하게 16만으로 맞췄고요.
마음같아서는 500위 이상 해보고 싶었지만 군대안에서는 이게 최선이네요...
미리아가 마지막으로 이벤트로 나왔던 푸른하늘 엘 이벤트때는 훈련소에 있어서 아예 못했는데 1년이 넘어서 겨우 담당 이벤트를 제대로 달렸습니다. 그 때 이벤트를 못뛰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제야 그 아쉬움을 풀었네요.

이벤트 기간동안 이벤트곡 270번, 일반곡 500번 이상 치느라 죽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뿌듯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