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로나의 여파로 아무것도 못했네요, 아이마스 라이브도 줄줄이 취소되고 우울한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내년엔 코로나가 진정되길 기원하며 제가 해드릴 건 없고 기모노를 예쁘게 입은 우리 아이돌들 보고 힐링하고 내년에도 열심히 프로듀스해봅시다!!

여러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