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티켓으로 누구 데려올까 하다가 에밀리 데려왔습니다
염소에게 편지만은 안 된다고 애원하는 목소리가 너무 귀엽네요




세리카 기관사님이랑 어울릴 것 같았는데 역시 찍어보니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 어울리는 동갑내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