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마스 초기곡들 언제 들어도 힘이 나는 곡들이네요

퐁코츠 안드로이드 - 오렌지 사파이어 - 네이션 블루 
각 멤버별 곡들

응원봉도 흔들어 제끼니
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어제는 까먹고 약속나가서 못봤는데
오늘은 제대로 봤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이것처럼 방구석 뷰잉만 하게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