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코 1차를 20성 할 때만 해도 요리코가 워낙 1차 쓰알이 늦게 나와서 2차가 좀 빨리 나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돌리긴 했었는데

그래도 1년만에 2차를 받을지 몰라서 1차 20성을 너무 성급하게 했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ㅋㅋ 2차도 오늘 20성을 완성했네요.

그것도 통상쓰알 중에선 수요가 많은 11중 튜닝 카드라서, 성능때문에라도 요리코를 접하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아질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실 데레스테에서 스타랭크 20성은 메리트가 엄청나다고 보긴 어렵고, 그냥 담당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다는 느낌인데, 그래도 완성해놓고 보니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