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담당인 후루사와 요리코의 생일입니다.

요리코는 미술관 감상을 좋아하고, 또 유메나 사키와 함께 예술조로서 엮여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데, 프로듀서인 저는 그림과 워낙 담을 쌓아놔서 ㅋㅋㅋ

생일 축전을 그림으로 그릴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댜.

그래도 요리코의 카드 대사에 종종 등장하는, '프로듀서는 제게 색을 입혀준다'는 표현에 맞추어, 나름대로 이미지를 꾸며 저만의 축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축전이라 하기에도 부끄럽지만요.

앞으로도 어디까지라도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