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GER 풀콤을 치고 대기실에 돌아오니



아유무가 팔 근육을 자랑하고 있네요 알통이라도 생긴 걸까요?
평소에도 근육의 소리를 들으라는 말을 하는 우미의 표정을 보아하니 뭔가 엄정한 평가를 하고 있나 봅니다



우미가 따봉을 날려주네요
제가 보지 못하는 뭔가를 본 것일까요?



어? 빅사이즈? 알통이?
아유무 복근 생기는건 걱정했었으면서 팔 근육은 그렇게나 키웠었어? 나만 안 보이는거니?
아님 내 눈에 안 보이는 무언가가 있는건가?
혹시 뭔가를 잃어버리고 상상 속의 그 뭔가를 들고 있는 환각을 보고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여담으로 VOY@GER는 13트만에 풀콤했습니다
렉+터치 씹힘+츠무기 두번째 파트에서 헤맨 것으로 인해 좀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