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이 낮에 빡세게 일 끝내놓고 술 쳐먹고 뻗었더니 이벤트가 끝나 있었습니다.
재화가 8~9천개는 남아있었을텐데...
오늘치 스태미나 녹이고 영업보상 받고 했으면 4~5만pt 까지는 갔을거 같은데...
뭐 그래도 명함은 따 놓긴 했는데...
그 못쓴 재화 다 녹인다고 뭐 별거 없긴 한데...
그래도....그래도.......

이렇게 이벤트를 끝낸 적은 처음이라 조금 황당하고 살짝 어이없고 그러네요.
묘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