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만족도 높게 짝이 잘 맞다고 느껴지는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라씨도 나탈리아와 같이 블랑페스에서 동시에 나왔다면 좀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짝이 잘 맞는 의상을 페스/한정으로 나눠 파는 운영진 당신은 그야말로 치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