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23 00:57 | 조회: 1,277 |
요세 보면 PC의 중요 부품보다도 키보드나 마우스, 기타 주변기기들이 엄청 쏟아져 나오는거 같네요. 이 와중에도 역시 키보드나 마우스등이 사용자에게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하고 바꾸게 되는 제품들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글쓴이가 처음 286 PC를 접하고 486 PC로 업글할때만해도 키보드와 마우스는 계속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딱히 고장이 나지 않으면 바꾸는 부품이 아니었던 기억이 있었고 생각해보면 그만큼 다양한 제품도 없었기에 그랬던게 아닌가 싶네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키보드의 명가 제가 알기론 기계식키보드로 먼저 이름을 알린 제닉스社 제품인 제닉스 STORMX TITAN 화이트 모델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닉스 STORMX TITAN 화이트 제품은 풀 LED 방식에 맴브래인 스위치를 채택한 화려한 튜닝이 되어 있는 키보드 입니다. 더불어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해 한층 더 고급스러움 자체를 뽐내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물로는 제품의 사용을 위한 간단한 메뉴얼과 키보드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닉스 STORMX TITAN 화이트 모델은 총 104키로 구성되어 있으며, 컨셉은 게이밍 키보드에 맞춰 나온 모델 입니다.
키보드의 편안한 타이핑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구조인 스텝스 컬쳐2 구조를 가지고 있고, 생활방수 기능과 풀 LED 방식을 대표적인 제품의 특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닉스 STORMX TITAN 화이트 모델의 바닥면을 보면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캡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닉스 STORMX TITAN 화이트 키보드의 측면을 보면 비키(VIKI) 스타일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으며, 금색으로 도금된 USB 연결포트로 연결이 가능하고 노이즈의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코어가 달려 있는 모습 입니다.
더불어 USB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6키 이상의 동시입력이 가능한 키보드로 게이밍 키보드로서의 문제점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키캡을 뽑아보면 위와 같은 스위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키캡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계식 키캡과는 호환성이 없을 듯 보이고 키캡 제거에 있어 어려움이 없으므로 키보드 청소등을 하는데 어려움은 없어 보입니다.







제닉스 STORMX TITAN 화이트 모델은 총 7가지 색을 구현하고 있어 원하는 색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밝기 조절 및 LED 의 강약 조절도 가능 합니다.

http://blog.naver.com/rrolpp/22054706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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