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드입니다.

오늘은 WD BLUE SSD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본문 글이 있으니 쓸대 없는 글 대신 소개만 해보죵

3D Nand 플래쉬를 기반으로하고
읽기속도 560 MB/s
쓰기속도 530 MB/s
4K 랜덤읽기 95K IOPS
4K 랜덤쓰기 84K IOPS
를 가집니다.



WD 는 Green 과 Blue 두가지로
나뉘는데 성능이 아닌
용량의 차이로 두가지 버전이 나뉩니다.

그린은 120, 240기가
블루는 250기가 이상만 나옵니다~





250GB 의 실용량은 약 238 기가 정도입니다.
OS 까지 설치하면 (윈도우 기준)
220~225기가로 시작하겠네요.


나사는 동봉되지 않습니다.
즉 노트북에 다실 분들은 나사를 따로
구매해야하는데 이게 참 애매하므로...

데스크탑용 2.5 가이드를 사면 나사가 딸려오는데
그 나사를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SATA는 이제 저물어가는 해라고는 하지만
가격적인 면이나 범용성에 있어서는
아직 SATA가 역시나 짱입니다.

마치 요새는 HDMI 케이블을 많이 쓰지만
수년간 케이블의 왕 자리에 있었던
DVI 케이블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집 모니터는 아직도 DVI를 사용하는!)





게임에서의 SSD의 활용은
로딩속도에만 사실 영향을 끼칩니다.

하지만 이것은 게임에 따라 로딩속도가 주는
영향이 큰데 
배틀그라운드의 경우는 1분의 대기시간이 있기 때문에
조금 여유가 있을 수 있지만

리그오브레전드 같은 경우는
로딩이 끝나고 보니 게임이 벌써 시작하고
미니언이 나와 있는 경우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로딩 속도와 서버 응답속도가 맞지 않아서 발생한 일이고

이러한 일들을 없에기 위하여
SSD는 이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너무 좋네요 하드디스크의 명가의
WD BLUE도 획득하고 ㅎㅎ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