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1 18:51 | 조회: 5,212 |
뭐 물론 피씨방이 지금처럼 건물마다 하나씩 있는게 아니었던것도 있지만
지금 처럼 집집마다 pc가 그것도 고사양의 pc가 없었던것도 한 몫 했다고 봄
지금이야 집에 pc없는 집 찾기가 힘들지만 그당시만해도 없는집이 꽤나 많았고
있어도 그렇게 좋은 사양의 pc는 아니였음
또 90년대에 많이하던 게임이 스타인데
그당시 기억에 컴퓨터사면 스타를 깔아줬었는데 립버젼이였나? 싱글만 되던걸로 기억함
지금처럼 각자 집에서 온라인에서 만나서 같이 게임한다는건 없었음..
같이 스타한판하려면 친구들끼리 우르르 pc방 몰려가서 해야 됐었음
온라인 게임이라 해봤자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일렌시아 리니지? 뭐이정도??
나중에 2000년대였나 그때서야 포트리스2 블루 ㅇㅇ
암튼 지금이랑 상황이 많이 달랐음
친구들끼리하려면 pc방을 가야지만 되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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