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퀘스트는 다크엘프 직업 퀘스트로 다크엘프가 50레벨이 되면 받을 수 있다.


침묵의 동굴 마을의 블루디카를 찾아가면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블루디카는 다크엘프의 존립이 걸린 중요한 임무를 부여한다며,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다크 스타를 되찾아달라고 한다.



[ ▲ 50레벨이 되면 다시 한번 침묵의 동굴에 있는 블루디카를 찾아가 퀘스트를 받자 ]



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키마를 찾아야 한다.


암살대 부관인 키마는 대가 없는 도움을 제공하지 않겠다며,
블루디카와 론드가 자신을 경계하는 이유를 먼저 알아오라고 한다.
그리고 모든 실마리는 요정 숲에 있다는 힌트를 준다.



[ ▲ 키마를 먼저 만나 키마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 ]




이제 요정 숲에서 엔디아를 찾아야 한다.
다크엘프 50 퀘스트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엔디아를 찾는 것이다.
그녀를 화전민 마을까지 호위해야 하는데, 이 NPC를 찾기가 너무 어렵다.


엔디아는 요정 숲 던전 입구에서 등장한 후부터 정처 없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찾기가 매우 힘들다.
게다가 누군가 호위 퀘스트를 진행할 때까지는 다시 등장하지도 않는다.


가장 확실하게 엔디아를 찾는 방법은 정기점검이 끝나고 서버가 재시작되는 즉시 접속하여,
엔디아의 등장 시작 지점인 요정 숲 던전 입구로 가서 근처를 찾아 멀리 가지 못한 엔디아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 외 전체 채팅을 통해 수시로 엔디아의 위치를 제보 받는 방법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 가장 어려운 엔디아 찾기. 서버점검 후 요정숲 던전 입구 근처를 찾아라 ]




엔디아를 찾아 대화하면 화전민 마을의 라이라에게로 인도해달라고 한다.
일종의 호위 퀘스트이지만 몬스터들이 엔디아를 공격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느긋하게 진행할 수 있다.



엔디아를 화전민 마을의 라이라가 있는 곳까지 호위하면 엔디아의 보자기를 주며 사라진다.
이 보자기를 사용하면 엔디아의 편지를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키마에게 돌아가자.







키마에게 엔디아의 편지를 건네주면 보상으로 진실의 가면을 준다.
이후 다시 키마와 대화하면 영혼이 메마른 땅에서 진실의 가면을 사용하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메마른 땅이란 글루디오 필드에 있는 카오틱 신전을 가리킨다.






진실의 가면을 쓴 상태로 글루디오 영지의 카오틱 신전으로 가자.


카오틱 신전에 도착하면 주변에 도깨비불 모양의 물체가 떠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다크 스타가 잠들어 있는 사념의 던전을 찾을 수 있다.
사념의 던전 입구에는 게이트 키퍼인 타락한 영혼이 있는데,
이 NPC를 통해 사념의 던전 내부로 이동할 수 있다.



[ ▲ 도깨비불을 따라가 사념의 입구를 찾자. 타락한 영혼을 통해 던전 진입! ]



사념의 던전에 입장하면 일정 시간마다 HP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그러므로 들어가기 전 체력 회복제를 단단히 준비하도록 하자.



[ ▲ 다크엘프 50 퀘스트 전용 던전(사념의 던전) ]




사념의 던전의 갈림길에서 ③방향에 있는 타락의 사제부터 사냥하고 타락의 열쇠를 입수한다.
그리고 ② 방향에 있는 혼돈의 사제를 사냥하고 혼돈의 열쇠를 입수한다.


열쇠가 나올 확률이 100%가 아니기 때문에 획득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이때는 다시 타락의 사제(혼돈의 사제)가 등장하길 기다렸다가 사냥해야 한다.






타락의 열쇠, 혼돈의 열쇠를 모았다면 혼돈의 사제가 등장했던 방에 있는
9개의 상자, 3개의 그림을 이요한 퍼즐을 풀어야 한다.


- 9개의 상자 중 그림 쪽에 가까운 3개 중 가운데 상자를 연다(왼쪽 아래 사진 참고). 참고로 캐릭터가 사진과 같은 위치에 있어야만 상자가 열린다. 참고로 나머지 상자를 열면 체력 회복제 또는 타락한 영혼 4마리가 나오기 때문에 차라리 열지 않는 편이 좋다.

- 상자를 연 후 타락의 열쇠를 사용한다(인벤토리 내의 타락의 열쇠 클릭). 그러면 3개의 그림이 있는 곳으로 이동된다.

- 3개의 그림 중에서 왼쪽의 그림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그림이 돌아간다(오른쪽 아래 사진 참고).

- 그림이 돌아간 후 혼돈의 열쇠를 사용한다(인벤토리 내의 타락의 열쇠 클릭). 그러면 캄캄한 방으로 연결된 통로가 나오는데, 재빨리 통로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퍼즐 과정을 빨리 진행하지 못하면 다시 처음부터 죽음의 사제, 혼돈의 사제를 처치하고 퍼즐을 풀어야 한다.
퍼즐을 풀고 캄캄한 방에 들어갔다면 왼쪽으로 이동해 밝은 곳으로 진행해 포탈까지 가야 한다.
캄캄한 방은 눈으로 확인이 안되는 미로로 되어있지만 어렵지 않게 포탈이 있는 곳까지 이동할 수 있다.







포탈을 타고 들어가면 마지막 사제인 죽음의 사제(퀘스트)를 만날 수 있고,
죽음의 사제를 처치하면 최종 목표인 다크 스타를 획득할 수 있다.
죽음의 사제는 다른 사제와는 달리 항상 등장해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나타나기를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







다크 스타를 획득했으면 블루디카에게 돌아가기 전에 글루디오 던전 7층의 오림을 찾아가 펑거스의 독을 구입하자.


이제 블루디카에게 돌아가 다크 스타, 진실의 가면, 펑거스의 독을 건네주면
최종 보상으로 한손 무기인 핑거 오브 데스를 받을 수 있다.

(다크엘프 45 퀘스트 과정에서 얻은 부식된 어쌔신의 검도 이때 회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