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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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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릴라 이야기 Episode 13~15아기고릴라 이야기 13~15까지에용 Episode 13 "+8양손검이 강렬하게 은색으로 빛나면서 사라져갑니다.." 날라갔다...헉... 나의 예상하고는 전혀 다른일이 벌어진것이였다.. 내힘으로 9검을 만들고 싶은마음에 발른게 날라갓던 것이였다.. 난.. 예전에 눈피의 일이후 처음으로 느껴보는 심한 좌절 감이였다..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할찌 아무생각도 안낫다.. 이건 내가 생각했던 일이아니라서.. 도저히 생각이 안났 다.. 난 그렇게 심한 허탈감을 느끼면서 서있었다..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체 그냥 서있었다... 맑으니도 와서 말을 걸어두 그냥 아무말도 안했다...난... 아니 이럴땐 사부형은 .... 하는 생각뿐이였다... 그리고..난 겜방에서 음료수를 뽑으로 세워둔체 잠깐 일어서려 하는순간... "릴라야 잘 지냈냐?^^" "헉...혀...형.." "얌마 왜 이케 놀래는거여? 접는다고 했다가 다시 오니까 기분 나뻐?" "아니요.. 넘 반갑도..당황해서여.." 사부1형이였다... 난 놀라웠다.. 그리고 반가웠다... "릴라야 아템좀 많이 맞쳤어? 어디 아템좀 보자" "형...죄송해여.." "머가? 머가 죄송해???" 난 그동안의 자초지종을 다 말했다.. 민찬과의 싸움..그리고 9일도.. 그리고 검날라간것까지... "흠냐.. 그니까 너무 욕심 부리면 그렇게 되는거야.." "....." "휴..그럼 어떻게 할꺼야?" "모르겠네여.." "냐하하하하..그럼 너 아덴 30만만 들고 나따라와~" 난 사부형이 어디가는줄 모르고 그냥 따라갔다..아덴을 든체.. 그리곤... "야야야~~오예 굿굿굿... 야 너 가디언에 걸어 나 세인트에 건다..캬캬캬 어예" 읔... 난 지금 축8양검하고 축데이 발라서 날라가버렸는데... "형.. 저 지금 이럴기분이 아니예여..." "얌마 잔소리 하지말고..도박이나해..캬캬캬캬캬" "네..." 난 그냥 도박이나 했다... 그렇게 사부형을 만나고 난 도박만 한체 2일이 지났다.. 아덴 80만을 썼다...ㅡ..ㅡ;; 사부형은.. 이제부터라고 했다... 이제 형이 들어와서 너 도와주는것도 마지막이라면서... 그날 이였다.... 사부형은 잘보라고 했다..그리고 몇시간후... 서버다운이 되고 다시 몇시간후 재접속이 되었다... 그리곤 공지사항 "데스나이트가 새로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맞다..그때 운영자가 너무쎄게 몹을 만든탓에 죄송하다며 조만간에 다시 모습을 보인다고 햇었다.. 그리 곤.. "야 릴라야 빨리 이글이하고 틱션형님하고 톤님하고 올라가..말갱이 들수 있는데루 다들구가고..그리고 이 칼도 가져가라..이건 주는게 아니다..빌려주는 거니까 잘쓰고.." 8일본도 였다.. 그칼을 든체 나는 형들과 함께 7층을 갔다.. 그리고 사부형은 귓말루 하고 있었다..우린 7층에 도착 하였고. 사부형의 지시를 따랐다.. "릴라야 지금 몇명이서 잇어?" "4명이여.." "흠.. 거기서 8검 이하 있니?" "아뇨..이글이형 빼곤 전부 8검이예여.." "그럼 물약 주홍이 산사람들은 말가서 맑갱이로 전부 바꺼서 사오라구 해..아직 시간이 남았다.." 그렇게 전부 사부형의 말을 듣고 전부 맑갱이를 준비 하였다.. 그리고 몇십분후.. "지금이다..오림쪽.. 그리고 해저입구쪽에 둘러봐봐" 난 사부형의 말대루 전부 이끌고 7층을 돌아다녔다..그리고.. 해저 입구쪽에..데스가 보였던 것이였다... 예전에 처음본..그모습 그대로.. 다시 봐도 멋진 모습이였다.. 그리곤 다시 사부형의 지시를 물어봤다.. "릴라야..해저들어가는길에 한명 지나갈수 있는 길이 있을꺼야" "넹.. 지금 그근처예여." "그럼 이글이보고 데스 선치라고 한담에 글루 유인하고 니가 이글이형앞을 막어.. 그럼 데스는 이글이만 볼꺼야.. 그리고 너하고 그중에서 힘케릭에 양검든사람이... 흠.. 톤님이라구 했나? 톤님하고 같이 쳐라.. 알겠지?" "헉..네.." 난 그렇게 시작 하였다.. 이글이형은 몇일전에 나온 데스의 모습을 생각하였는지 쫄았지만..사부형의 말에 자신을 가지고 치러 갔다.. 이글이형 렙 47이였을때다. 떵..떵.. 두방이 연속으로 들어갈때였다... 데스는 땅을 갈르면서 이글이형을 쳤다..이글이형은 물약을 빨 면서 뒤로 빠졌고.. 한사람만 들어갈수 있는 그길루 유인하였다.. 그리곤... 성공했다 데스는 중간에 끼고 나와 톤형이 앞뒤로 막았다..그리고 이글이형은 내 뒤 두세걸음 뒤쪽에 있었다... 나와 톤형은 데스를 치기 시작하였다. 쉭쉭쉭..떵떵..떵떵..쉭쉭쉭.. 여러번이 빗나갔지만..그래두 잘 들어가고 잇었다..그렇게 계속 쳤다.. 얼마나 쳤는지 기억도 안말만큼 계 속 쳤다... 그리고 .. 데스는 누웠다... 난 아템을 집었다... 난 세개를 집고 톤형은 한개를 집었다.. 아이템 창을 열어보았다... 악운의 단검.. 일본도... 판금갑옷... 그리고 톤형의 아템은.. 투명망토.... 그때...채팅창에 올라오는 소리가 있었다... [SONAGI] 네..새로이 선보인데스나이트... 지금 죽었습니다.. 7층에서 지금 죽였네요.. 굉장한 분들이네여^^;; 그럼 새로나온 아이템 잘써주시기 바랍니다.. "헉..데스가 죽었데..""읔난 구경도 몬했는데..누가 죽였지?" "데스 졸라 쎄던데.." 하지만..우린 그런 말들은 안중에두 없었다.. 그리곤 아템을 먹은 나는 사부형에게 말했다.. "형.. 저 아템 세개나 먹었어여.." "오..죽였냐? 아템 먹었고? 야야..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너 악운의단검 먹었어?" "근데 악운의단검이 머예여?" "빨리 대답해봐..톤님이 먹었으면 니 방어구 다 준다고 하고 달라구해..어서.." "헉.. 형.. 이게 그렇게 좋아여? 제가 먹었어여.." "헉..야야..굿이다..그럼 투명망토는 누가 먹었어?" "톤형이여.." "흠.. 그래두 악검건진거도 다행이다.. 그럼 마을로 날라와" "네.." 우린 그렇게 다들 마을로 날라왔다..그리곤.. 전부 모였다.. 난 축판금갑옷은 이글이형을 줬고.. 축일도는 틱션이형을 주었다 난 씁쓸했지만.. 악운의단검이라는 존재의 의문점 그것뿐이 생각이 안났다.. "이게 머길래..사부형이저렇 게.." 그리곤 사부형은 내개 다가오더니 프라를 줬다.. "우선 그거 발르고 일루와바" 난 발랐다..악운의단검에 저주가 풀렸다..그리곤 사부형말대루 제제소 결투존에 들어갔다.. "이글아 너두 와바" 나하고 이글이형은 그렇게 마주보고 섰다... "이글아 너 방어구 몇이지?" "-50이요.." "흠.. 만피는 ?" "521 이요" "그럼 9일도로 쳐도 최소한 20여방은 맞아야 죽겠네..아니 30방은 맞아야 되겠지?" "네.. 그렇겠죠.." "그럼 이제 잘봐라^^;;.. 릴라야 일루와서 이글이 쳐봐라" "네.." 난 그렇게 이글이형을 치기 시작 했다... 그리고 15방정도 쳤을때다.. "그만 쳐봐.. 이글아 몇씩다니?" "한 1~2씩이여.ㅡ..ㅡ;;" "켁..사부형 이게 머예여..난 또 좋은거라구.ㅜ.ㅜ" "얌마 잔소리 말고 계쏙 쳐봐.." "네..ㅡ..ㅡ;;" 그리곤... 다시 치기시작하고..5방째..꽥.. 이글이형은 누웠다.. "이글아 몇 달았냐?" "켁.. 피 510 이 한방에 깍였네여..이게 머져?ㅡㅡ?" "흠.. 맞구나..그럼 릴라야 너만 일루와바.." "네.." 난 사부형을 따라서 외가진곳으로 갓다..제제소 왼쪽밑에 보면.. 짚단있는쪽이였다.. 그리곤... "릴라야..너 피케 할생각 없냐?" "왠 피케이여?ㅡㅡ??" "그냥 피케 해볼생각 없냐고.. 너두 마냥 그렇게 할순 없자나" "...." "그럼 형말 듣고 피케해라..그리고 잠깐 기달려봐" 난 그자리에 서있었고.. 사부형은 톤님하고 몇마디 하더니.. 아템을 가지고 왔다..투명망토 였다...그리곤... "우선 이거 입어라..그리고.. 악검 들어라.." 난 그렇게 사부형이 하라는데루 하고 있었다... 그때... 나두 내가 투망을 입고 악검을 차고 잇으니.. 내자신두 무섭게 느껴졌었다.. "이걸 만약..다른사람이 했다면..." 하는 생각으로 갑자기 소름도 끼쳤다...그리고 사부형은.. "이제 여기서 마을 입구로 내려가는거다..그리곤 피케 하는거다 다른사람은 너가 싸가지 없고 재수없을꺼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드릴것이다.. 그래두 할수 있겟냐?" "....." "지존이 되고 싶거든 형이 하라는데루 해라..알겠지..?" 난 알고 있었다.. 지존이 되기위해선 사부형 말대루 해야 된다는것을..하지만... 추락하는거 역시 똑같아질 것을... 난.. 투망을 입고 악검(악운의단검)을 차고 던전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그때.... 켄성의 주인인 3D혈맹은 에이지와의 접전을 앞두고 있었다. Episode 14 그렇게 나는 던전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나의 처음 피케를 할려는 굳은 다짐을 한채.. 던전으로 향하는 길을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콘트롤 키를 누르진 못했다... 그이유는 사부형과의 약속이 있었으니.. "릴라야..너 피케 할려면..형이 하라는 데루 해라....우선.. 첫째.. 약한자는 건드리지 말것.. 둘째.. 최대한 빨리 끝낼껏.. 셋째.. 과묵할것.. 그리고..나에게 가장 흠?했던 말... 넷째.. 마지막이라고 생각할것... 그렇다.. 이피케..이걸로서 나는 마지막이라는 터널로 빠져야만 했다.. 하지만..결국 내가 원하던거 아니였는가? 지존.. 누구보다도 가고 싶었던 자리였다.. 그래서 사부형의 말에 따른것이였다.. 나는 그때 이미 굳은 다짐을 하엿다..그리고 던전 2층입구쯤에 한명이 보였다... 하지만... 첫째 약속에 어긋나는 일이였다..그래서 나는 그냥 지나쳤다... 그리고... 4층 마법진때쯤이였다.. 내가 원하던.. 그런 사람이 있었다.. 18/04 16 18의 버그케릭.. 마랑혼 <<< 남요정 케릭이였다... 나는 마랑혼 뒤를 *았다..그리고 마랑혼은.. 버그를 치기 시작했다.. "릴라야.. 넌 악검을 넘 남용해선 안된다..그리고..최대한 빨리 끝내야 한다.." 사부형의 말이 귀에 맴돌았다... 버그 2마리를 가볍게 치고 있는 마랑혼이 눈앞에 있었다... 그리고 마랑혼이 물약을 빨았다..그때나는 뒷치기로 들어갔다... 8일도를 착용하고 치기 시작 하였다...마 랑혼은 갑자기 나타난 날보고.. 당황 하기 시작 하였다.. 그땐 투망도 없었으며.. 버그 2마리와 싸우고 있는 마랑혼 자신으로선 상당히 놀랄 만 하였을것이다.. 난 그틈을 놓치지 않고 치기 시작하였다..그리고 마랑혼은.. 갑자기.. 가만히 서있기 시작하였다.. 순간랙이 걸렸던 것이였다..난.. 이를 악물고.. 쳤다.. 도중에 그만둘 생각도 있었지만...쳤다... 그리고 마랑혼은 누웠다.. 축8양검.. 축6판금(모두요정이 착용가능했음)를 떨궜다..나는 투망을 입고..집은체 유유히 7층으로 향했다... 그리곤..귓말을 껐다.. 하지만..마음 구석 어디에서.. 하지말라는 소리가 들린거 같앗다..죄책감 때문이였다.. 하지만..난 사부형의 아니 사부형이 죽는 그날을 생각하며.. 뒤를 돌아보지도 않은체 돌아섰던 것이였다.... 그리고 나는 7층을 지났다..하지만 사람이 없었다..그리고..나는 생각 한끝에.. 바포방을가보았다.. 그땐 이미 많은 사람들의 모습으로 붐벼이었다..바포방은.. 문지기는 꿈같은날들 << 이였다..(죠섭 아그네스님) 난 어떻게 할까 생각 했지만.. 이미 지존의 꿈에 눈이 먼 나는 문지기를 보던 꿈같은날들님앞에서... 축8일 도로 치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은 놀랬다.. 앞으로 나올려고 하였다..하지만 꿈님때문에 나올수는 없었다.. 바포뒷문입구는 딱 한사람만 나올수 있는 공간이였기 때문이였다..그렇게 물약을 빨면서 싸웠다.. 그때서야... 사부형이 악검을 자주쓰지 말을 이해하고 쓸상황이 된거 같았다.. 난 8일도를 쓰다가... 악검으로 칼을 바껏다... 꿈님은 한참을 맞다가.. "헐..젓밥이 깝추네.." 하는 말고 동시에..끄억 하는 소리와 함께 누었다.. 이반..축7보망...8일도... 축7장갑을 떨궜다...난 다 줏었다.. 그리고 투망을 입었다... 난 바포방에서 기다리는 10여명에게 외쳤다... "나 아기고릴라 입니다..앞으로 20분간 이앞에 서있겟습니다..나와 싸우고 싶다거나 나에게 감정이 있었던 분들..앞으로 나와 주십시요.." 하지만.. 아무도 나오질 않았다...그리고 15분 경과후.. 앞으로 한명이 튀어나왔다...민찬이였다... 난 웃었다.. 내가 드디어 나의 최대의 적수.. 민찬을 죽일수 잇구나 하는 바램에.. 민찬은 내가 악검을 착용했는지 모르고있었다..그리고 나를 계속 친것이였다.. 난 이렇게 까지 이기곤 싶지 않았지만.. 악검을 든채 민찬을 쳤다.. 그리고 민찬은.... 10여방을 맞은후 누웠다..아템은 떨구지 않았다.. "흠..이게 바로 악검이군.. 아기고릴라..너와두 질긴인연이 될꺼 같구나.." 그렇게 리스를 해버렸다.. 질긴인연... 무슨뜻일까? 날 이길수 있는 방법이 있단 말인가? 그래도 나는 웃어 넘겼다..투망과 악검.. 착용하고 있었던 나는 거의 무적이였기 때문이였다...지금 와서 생각 하지만.."그때 조금이라도 겸손했으면.." 난 그리고 계속 사람들을 흥분 시켰다..그리고 나온사람이 수희안녕 .. 죽었다.. 그담에 빛돌이꼬야.. 역시 죽었다...난 무적 그 자체였다.. 악검이 있었기 때문이였다...난 자만심에 가득차있었다..그리고 그때.. 사부형에게 귓말이 왔다... "릴라야 이제 마을로 돌아와라.." "왜여 형.. 나 무적이예여.. 나 이섭먹을수 있다구여..지금 바방에 있어여 나 내버려 두세여.." "릴라야.. 너두 마찬가지구나.. 지금 돌아와라..아님 후회 한다.." "나 여기서 계속 애들 죽일꺼라고..당신이 몬데? 당신이 몬데그러냐고.. 난무적이야 알겠어?" "릴라야..형이 미안하다... 널그만..." 난 차단하였다.. 난 그때 이미 뵈는게 없었다.. 그당시 굉장히 뜨고 있었던 스피드혈..군주 기사케릭인 카 이.. <<< 이케릭마져 죽였다..나느 그야말로 미친망나니 같았다.. 하지만..그누구도 날 막을순 없었다....난 무적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렇게 2시간을 바포방에서 꼬장을 피웠다..아무도 못 덤볐다... 난 웃었다..... 지존이라는 자리.. 이게 내가 그토록 원하던 자리였던가?.. 기쁠줄 알았다..하지만 기쁨보다는 허탈감 그자체 였다..나는.. 어떻게 할방법을 몰랐다..그때.. 사부형이 내앞에 나타났다.. "릴라야 이제 그만 하자.. 형이 잘못했다.." "당신이 모냐고? 난..나 지존이 되고 싶었고..이제 지존이란 말이야..알겟어? 그니까 참견하지마.." "릴라야 이제 형이랑 돌아가자..알겠지?" "갈려면 당신이나 가.. 난 안가.. 이좋은 자리를 두고 어딜가냐 말이야..?" "야이 넘아 형두 눈에 안뵈냐?" 그때 겜방사람들도 그랬다..미쳤냐고..그랬다.. 난.. 사부형이 원망 스러웠다.. 그렇게 날 리니지에 미치게 한형이였고..또 아무런 이유없이 떠난 형이였다... 난.. 그런형이 미웠다..죽도록 미웠다.. 난 나의 사부형 사부1형을 쳤다... 그리고 사부형은... 같이 날쳤다..하지만.. 죽은건 나였다..5대정도 맞고 죽었다..역시 악검이였다.. 그리고 내 위에 떨어진 아템들... 올 6씨리즈 에 투망 이반이였다... 악검 그리고 변반 빼놓고는 전부 떨어졌다.. 사부형은.. 그냥 날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릴라야..형이 미안하다.. 널 그냥 쎄게만 만들어줄려고 했을뿐.. 별다른 감정은 없었다.. 미안하다.." 그랫다.. 난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다..사부형..나에겐 리니지라는 게임을 가르쳐준형이였다.. 난 그때 비로 소 정신을 차렸고..사부형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혀...형..죄..소..송..해..요..오.." "아냐..됐어..이렇게 된것두 다 내 잘못인걸모.." 난 눈물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내가 그동안 해왔던 리니지... 그리고 그걸 일깨워준 사부형..정말루.. 감사했다..그걸 모르고 잠시나마 미쳤던 날 다시 뒤돌아 보게 되었다... 난....난 정말 바보 같았다.. "릴라야..미안하다.형이 저번에 한번 놀러간다고 했었지?" "네.." "그때 한번 그겜방에 갔었다..21세기가 맞지? 근데..뒤에서 너하는거 보고.. 그냥 돌아왔었다... 너무도 잘학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널 보고 돌아갔었다.." "형....." "그래.. 그땐.. 내뒤를 이을만한 누군가를 찾기 위해서 널 선택하고..널 이용했다는 점에서.. 정말루 미안 하다..하지만.. 난 너하고 이글이를 좋아한다.." "형ㅠㅠ" "그래.. 너하고 나는 이섭에서.. 어울리지 않는거 같구나..이미 많은 고수들이 나왔고 말이다.." "죄송해여....근데 이섭이라뇨? 무슨말이예여?" "조만간에 또다른 서버가 나온다.. 리니지가 두개가 된다는 뜻이지..." "... 설..마.." "그리고앞으로도 새로운 업데이트도 될꺼구..." "네.." "릴라야 너두 이번에 느낀게 있으면 형하고 이섭아니 리니지를 떠나자..." "형..그래두 저는.." "그래 안다... 너 리니지에 미련 못 버리구 있는거..이게임을 계속 하고 싶으냐?" "........네......." "그럼 형하고 하나 약속하자...내가 지금 당장 6방어구 셋트에 9검을 맞쳐주마.. 대신 악검과 투망을 형한테 넘겨라..그리고.. 피케는 일제 하지 않겠다고..말이다." "........." "못하겟어? " "아뇨.. 리니지만 계속 할수 있다면 할수 있어요.." "그래.. 너역시..쩝... 그럼 악검과 투망을 나한테 줘라.." 난 건네주었다..그리고... 2일후에 접속하라는 말과 함께.. 난 그때서야 접속을 하였다..그리고... 나한테 사부형은 다가와서 아템을 주었다... 풀 올6세트 방어구에 축9일도였다.. 난 놀랬다...사부형은..정말... "릴라야.. 형은.. 사실..." 그때..사부형은 어떤 존잰지..그리고 어떤 인물이였는지..모든걸 알수 잇었다.. 사부형은... 아니..죄송하지만.. 더이상은 말하기 곤란하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사부형은 나에게 아템을 주었고..역시 언제나 처럼..나만을 걱정하며 뒷모습을 보인체 쓸쓸히 떠나 갔다... 난 그후로.. 6개월을 더 게임을 하였다... 나는 그동안 사람들과의 많은 침목을싸았고.. 이기자다 형.. 착하게 살자혈끼리는 거의 친형제 처럼 지냇 다.. 그리고 켄라우헬 이라는 서버가 생겼고.. 나는 그때서야 - 57방어구와 9일도 9불검 변반2개 이반 3개를 한번에 정리 하게되었다.. 그때 데포라쥬 서 버의 흐름은..스피드의 무한 독제 권력이였고... 그에 맞서 3d와 30인의 용병단 등이 가세를 하였다..하지만... 스피드에겐 따라오지 못했다..그렇게 3d는 조용히 지존혈을 물려주고 말았다.. 그땐.. 꿈같은날들...카이..빛돌이꼬야..마패마검..택틱션 님등등..지존이라는 이름앞에 다가선 님들이였 다... 그리고 그렇게 3d혈은 조용히 사라져갔다... 사부형.. 이라는 침묵의지존.. 을 데포역사속에 뭍힌거처럼... 그랫다.. 마지막 영웅.. 끝까지 대단한 예감력과 통솔함을 이끌던... 내가 렙 11일때 섬에서 피케를 했던 그분.. 바포를 봤던 계기들..카스파를 잡던 그시절...그리고 날 자만심에서 구출해줬던.. 그분... 마지막 영웅이였던 것이였다...나에게 있어..영웅.. 그한분이였다.. 사부1 아직도 기억에 아른거리는 분..아니 형이다.. Episode 15 그렇게 사부형은 나에게 투망과 악검을 가져가고 축9일도와 올6세트 장비를 내게 주고 떠나갔다... 이제는..정말루 이제는.. 다시는 안돌아 올것이란건 알고 있었다... 그게 마지막이라는것두 알고 있었다..하지만..난... 사부형에게 많은것을 배웠고...내가 리니지 하는동안에는 언제나 사부형을 생각할 것만 같았다...그렇게 사부형은 나에게서 멀어져갔다.. 그리고..내가 투망과악검피케를 할그시각에... 켄성에서는 또다른 일이벌어지고 잇었다... 켄성주인 3D혈의 방어전이였다... 많은혈이 치러 갈줄 알았지만... 오광이여유 군주가 이끄는 AGE혈..단독이였다.. 1:1 로 하겠다는 생각이였다.. 그때 에이지혈 멤버만 보면 가능할정도 였다... 부군주 장보고다님.. 그리고 아기윙크마패마검마랑혼퇴마열사천상타이거검 등등.. 많은 고수들 이 이미 에이지혈에 몸담고 있었다.. 하지만...단합과 의리에 뭉쳐져있던 3D혈엔 안됐다... 공성전은 시작 되었다... 그리고..난 또 다른사실에 놀랐다... 3D혈 군주님인 노발대발할아버지는 성관리에 대해 아는것이 없었기때문에.. 처음 손에 잡은 켄성..이익은 커녕.. 100만 가까운 아덴을 손해본상태였다.. 그래서 물약값도 모자른 상황이엿다...이길방법은 오직 편법뿐... 그렇게 생각해논것이.. 외성 뒤에서 장로 10~15여명.. 그리고 활요정이 뒤에서 지원해주면서 외성을 뚫고 나올경우 소막 500여방을 풀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에이지혈은 외성을 치기 시작하였다... 외성 안쪽에 전부 모여있던 3D혈은 외성문이 뚫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20여분후... 쿵... 하는소리와 함께 외성문이 뚫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경악했다.. ...Age of Empire 혈맹이 3D knight 혈맹과의 혈전에서 승리하였습니다.... ㅡㅡ;; 그때 공성전때는 외성문이 뚫리면 그걸루 공성끝이였다...ㅡㅡ;; 다들 모르고 잇었고.. 에이지혈맹역시 모른상태에서 외성문이 뚫리자 승리한것에 대해 어이없어했다.. 그렇게 3d혈맹은 편법은 커녕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를 하였다... 노발대발할아버지는 그렇게 패배한 공성을 모두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한동안 게임 에 접속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그때부터 에이지는 무한독제로 들어갔다...2주이상동안 켄성을 먹은 에이지 는 2진마져도 맑은물약을 먹으면서 사냥할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난 이 모든것에 대해서 생각하기 싫었다...난 켄성과 지존... 모두 귀찮았고 그저 조용히 맑은이와 사냥만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냈다... 이기자다형의 허락까지 받아서 탈퇴까지 하고 그렇게 다녔다... 어느날.. 던전 7층에서 맑은이와 사냥을 하고 있던 나는... 예전에 바포방에서 나에게 죽은 카이님(스피드혈군주 기사케릭)을 보게 되었다.. 난 그냥 지나쳐갔다..하지만 뒤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있었으니.. "아기고릴라님.. 저 기억 나시나요?" "네.." "예전에 님한테 악검으로 죽은넘입니다...아.. 그때 일로 이렇게 부른것은 아닙니다" "네..그땐 죄송했습니다.." "긴히 할애기가 있는데...옆에 계신분 잠깐 자리좀.." "봄아 잠깐 리스장에 가있을래?" "앙~~ 빨리왕~~" 맑으니까지 보내면서 나한테 무슨말을 할까..하는 궁금하에 난 바로 물어보았다.. "무슨일이죠..?" "다름이 아니옵고.. 아기고릴라님은 착하게살자혈 이죠..?" "네.." "저희혈에 오실생각 없으신지요..?" "ㅡㅡ;; 죄송하지만..전 끝까지 착하게살자혈에 있을려고 맘먹은놈인데요.." "흠..그러시다면 이건 어떨실런지요..? 착하게살자혈하고 저희혈하고 동맹을 맺죠" "이긍...그문제도...저흰 지금 3d혈맹과 동맹중입니다.." "흠..지금 3d혈군주님은 안보이시는걸루 알고 있는데요.." "그래도 동맹은 동맹입니다.... 근데 무슨일루 그러세요?" "아..이번에 저희혈이 에이지혈을 칩니다..공성이 아니고 게릴라전 비슷하게 필드전 이죠.." "헉...이론..ㅡㅡ;;" "잠깐 저좀 봐주시겠습니까..?" 그렇게 말한 카이님은 잠깐 사라지더니 말을 하는것이였다..투망이였다.. "흠..투망이네요.." "네..저희혈에 투망기사 8명입니다.. 데스잡아서 먹은건 아니죠.." "운영자..??" "그거까진..알아서 생각하셨으리라 믿고..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에이지혈 거의 독제적입니다... 저와 저희혈 정예멤버 9명..에이지 필드전으로 칠려고 합니다 물론 비밀리에 하는거죠.." "그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전 이미 싸움에두 질린넘이고 더이상 그런문제는 관여 하고 싶지 않아서요.." "하나 조건을 걸죠..만약 이일이 잘될경우..착하게살자혈맹을 켄성을 먹게끔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겟습니다.." 난 생각했다..몇주동안 조용히 렙업했고..너무 조용히 지내서 날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었다.. 언젠가 다시 내이름을 날리고 싶었던 나였다.. 하지만... 너두 대책없이 하는것같았다...필드전이라... 그렇지만 카이님이 말한데로 라면 울혈 군주형..이기자다형한테 대단한 선물이 되는 것같았다..매일 죄송스런일만 있었는데..이기회에 만회 하고 싶기두 하였다.. "알겠습니다..하지만 그렇게 할려면 저두 투망이 잇어야 하니.. 투망줏을때까지.. 데스좀 잡겠습니다.." "하하..잘 생각하셨습니다.. 혼자선 힘들테니 8명중 5명을 붙혀드리겠습니다.꼭 투망 주으시길 바랍니 다.." 그렇게 해서 만난 인연..방통기사..봉이친구..형석사랑..영등포달건이..영등포왕건달 이였다.. 그땐 그저 카이님이 붙혀주신 사람들로만 알았다.. 그렇게 만난 5명의 사람들... 같이 데스사냥을 하였다...하지만.. 난중에 이 5명이 나에게 치명적인 화를 이르킬 장본인이였다는것을 모른체.. 시간은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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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때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