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포로쥬 서버에서 제 3세력으로 힘을 키우고 있는 똘끼가 엄청나게 불어난 혈맹원들과 함께 움직이며 성장한 자신들의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군터의 집에 먼저 모여 발 디딜 틈 없이 혈맹원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을 시작으로, 용계와 본던을 오가며 일사분란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데스나이트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엠탐이 시작되면서 화력 누수가 발생해 결국 데스나이트 처치에는 실패했지만 강호, 만케에 뒤지지 않는 강력한 한 축이 되었음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