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눈 떠있을때나 감았을때나 항상 생각하던
리니지
모뎀 전화선으로 새벽에 몰래 꽂아서 하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며칠 밤을 했더니
전화요금 36만원 나와서 부모님께 쳐맞고,
친한 친구랑 아이디 공유했다가 템 털렸던 기억
난쟁이 세트 떨궈서 울었던 기억
이럽피의 무서움 등등 추억이 너무 많네요!!

린클하면서 90년대 음악 들으며,
정말 잠시나마 25년 전으로 타임머신타고 다녀왔습니다.

많은 여행지중에 두달이란 가장 길기도 하고
근래에 오픈을 기다리고 플레이하면서 가장 두근거리는
순간의 연속 이였습니다.

다들 불만도 가득하고 행복도 가득하신 시간이실 거예요~!

각자의 방식과 다른 플레이 방식으로
잼있게 즐기셨으면 합니다~^^/

나름 글도 열심히 쓰고 빡겜했습니다ㅋㅋ

템은 옛날처럼 시~~원하게 다 뿌리고 접네요ㅋㅋ

앞으로도 행복한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