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26 27렙 도베르만 키우다가 오늘
두마리가 모두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도움도 안되는 밥만 축내는 것들이 잠깐 한눈 판 사이에
가버렸네요
그동안 자동들의 두려움 대상이었던 내 펫들은
이제는 커버린 동자들의 다굴에 맞고 하소연도 할 수 없어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