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함을 인지하고 있지만 방치한다.
- 불편함으로 발생하는 이슈로 민심이 뜨거워질때 유저가 '비엠으로
출시해주세요'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방치한다. 그리고유저를 위하는
척 그걸명분삼아 비엠으로 그 불만을 해결해준다. 그러면서 간을본
다.
예)경험치가 극악이다. 민심이 아 경험치 너무 빡세다. 들끓을때 비엠 추가 ' 힘드셨죠? 저희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거 싸게 사시면 경험치 좀 더 편하게 얻을수있습니다. ' 이런식
예2)아덴,키나,골드 너무 적게 나와서 유저가 또 꽹가리치고 들고 일어서면 기다린듯이 '재화벌기 힘드셨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이제 이버프 달고 겜하시면 재화2배입니다.' 이런식
예)아이템 강화,제작 극악이면 .........
ㅋㅋㅋㅋㅋㅋ 다들 공감 가시부분이 있죠?
엔씨는 아직도 90년대인줄아나봐요. 지금은 유투브,인터넷사이트 등으로 실시간으로 정보 공유하고 어떤 짓거리하는지 다 유저들끼리 소통하고 시시비비를 따지고 있는데 그걸 모르나봐요. 엔씨 지들이하는 짓거리를 모를거라 착각하는것 같아요.
린클부활은 어찌보면 축제인데 이걸 축제처럼 즐기게 해줬으면 즐겁
게임하면서 기쁜마음으로 과금해주는 유저들이 많았을텐데 피시방 무리수부터시적해서 깃털 등등 매출올리려고 눈뻘개져서 운영하는꼬라지보니 엔씨는 고생좀 더해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