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성섬이 닫힌 지금, 상위 던전들의 땡겨팟 파티 사냥 위주로 사냥터들이 돌아감에 따라 파티사냥에서 기사는 검을 들고 사냥하는 것 보다 크로를 들고 다니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이 점점 힘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기사들의 크로 유행이 시작된지는 조금 되었는데, 땡겨팟 커트라인이 점점 올라가면서 기사들의 자리가 많이 없고, 받아주더라도 활을 들고 오는 것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는데요.

때문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평소 들고다니는 주무기로 사용할 검 외에도 강화를 해둔 크로를 준비하셔서 사냥하시다가 나중에 필요없어지면 되파는 방향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당연히 장기적으로 하이네가 출시된 후에는 또 상황이 변할거라, 무조건 무리해서라도 크로를 구매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기사가 활 들고 사냥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장비 하나 강화하기도 벅찬 상황에 안그래도 값비싼 크로를 구해 강화까지 뛰는 것은 부담이 엄청납니다. 여유 아데나에 맞게 사용하세요


▲ 최근 파티 사냥 메타는 기사도 크로 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