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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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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방어 장비 세팅, 미리 해둬야 할까?현재 마법 방어(MR)를 챙길 수 있는 장비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마법 방어 투구와 마법 망토, 마법 방어 사슬 갑옷(마법사는 무명 로브)인데요. 대부분 상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장비들이며, 마을에서 좌판 거래로도 금방 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법 방어 장비 세팅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면, 재화에 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곤 차라리 비용을 아껴서 강화 수치가 더 높은 장비를 구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현 시점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마법 장비가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니, 젤 정도만 미리 구비해두고 투자는 좀 더 지켜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현재 마방 장비들은 일반 유저들 보다는 전쟁을 하는 유저들이 마법을 피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요. 하이네가 출시된 이후에는 라미아, 비홀더 등 다수의 몬스터들이 마법 공격을 해오기 때문에 마법 방어 장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태입니다. 특히 비홀더의 커스 : 패럴라이즈는 하이네가 나왔을 때 가장 위협적인 디버프로 예상되는데요. 괴물 눈만 하더라도 스트레스가 컸는데, 상위 사냥터가 될 하이네에서 마비에 걸리면 사망할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하는 대상으로 꼽힙니다. 그런데 이렇게 위협적인 몬스터가 있는데도 마방 세팅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현재 가능한 마방 세팅으로는 풀착을 하더라도 마법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마비에 걸리는 걸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방어력을 더 높여서 회피라도 더 하는 것이 안전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물론 과거의 리니지와는 많이 다른 만큼 마방 세팅을 통해 대응이 가능할 수 있으니, 앞서 말씀 드린 대로 강화에 필요한 재료 정도만 미리 준비해 놓고 투자는 업데이트 후에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