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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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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모자만 써도 젤을 주는 '이스터 에그' 이벤트리니지 클래식에 '봄의 기운 속 숨겨진 이스터 에그' 이벤트가 시작됐다.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아이템 이스터 에그와, 이벤트 장비를 착용하면 얻을 수 있는 황금빛 이스터 에그를 이용해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이벤트 장비인 모자다. 기본 능력치가 매우 뛰어나 황금빛 이스터 에그를 얻기 위한 용도 외에도 기본 장비로도 착용할 수 있다. 물론 기간제 아이템이고 이미 국민 4셋급 이상의 장비를 맞췄다면 애매한 성능이지만, 부캐릭터를 육성 중이거나 아직 장비 세팅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면 큰 도움이 되며 강화까지 한다면 고점이 매우 높다. 이외에도 이벤트 보상으로 젤이나 드워프 톱니바퀴 등 고가치 아이템도 얻을 수 있어 꼭 참여해주자. ![]() ![]() ![]() 이벤트 아이템인 이스터 에그는 ATS 지역과 감옥을 제외한 일반 필드에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하루 최대 200개를 4월 8일(수)까지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의 레벨과 관계 없이 필드의 몬스터를 사냥하면 획득할 수 있고, 4월 15일(수)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황금알을 낳는 모자'는 베레모와 밀짚모자 두 종류가 있으며 5,000 아데나를 주고 오른쪽 NPC '헤이즐'에게 구매하거나, 이스터 에그 250개를 모아 왼쪽 NPC '바나비'에게서 구매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 모자를 구매하는 시기가 하루 늦어지게 되는데 후술할 '황금빛 이스터 에그'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이벤트 모자를 장착하고 있어야해서 되도록 5,000 아데나를 지불해서 바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베레모는 기본 AC(방어력)-7을 제공한다. 밀짚모자는 베레모보다 약한 AC-5를 가졌지만, MR(마법 저항력)+6을 함께 제공하며 강화할 때마다 MR+2를 추가로 제공한다. 많은 유저들이 하는 4강화를 기준으로 베레모는 AC-11, 밀짚모자는 AC-9와 MR+14을 제공한다. 크게 과금을 한 유저들이 쓰는 5강화 이상의 아이템과 스펙이 비슷하거나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4월 29일까지만 제공되는 기간 한정 아이템으로 이후엔 삭제되기 때문에, 여유가 없다면 강화는 냉정히 생각하고 진행해야 한다. 황금빛 이스터 에그는 '황금알을 낳는 모자'를 장착하고 있으면 10분에 한 개씩 인벤토리에 자동으로 생성된다. 하루 최대 획득 가능한 수량은 144개로, 모든 수량을 얻기 위해서는 24시간 풀 접속을 유지하면서 모자도 계속 장착하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얻은 황금빛 이스터 에그는 오른쪽 NPC '헤이즐'에게서 '세공된 달걀 보석함'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개봉 시 드워프의 톱니바퀴와 방어구 강화가 가능한 젤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만약 운이 좋다면 축젤도 얻을 수 있으니 최대한 구매해주자. ![]() ![]() ![]() ![]() ![]() ![]() 24레벨 6다마 기사로 조우서버 기준 오크밭에서 한시간 동안 148개 채웠습니다. 하이네 잡밭처럼 몬스터 밀도가 높은 곳에서는 한시간 안쪽으로 충분히 200개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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