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의 둥지 업데이트가 일주일 남은 현재, 새로운 사냥터와 몬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이네 업데이트에서 다소 아쉬운 결과가 있었던 점과 화룡의 둥지가 과거 리니지에서도 그렇게 인기있는 사냥터는 아니었다는 점이 있지만, 반대로 싸울아비 장검과 용비늘 갑옷 제작의 추가와 이에 필요한 아시타지오의 재 등 새로운 득템 요소들의 추가를 기대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화룡의 둥지가 등장하면 어떤 몬스터들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게 될까요? 과거 리니지 에피소드10 업데이트 당시 추가되었던 몬스터와 필드에 대해 한 번 알아봅시다.

※ 과거 리니지 원작에서 화룡의 둥지가 업데이트 됐을 당시를 기준으로 알아보는 정보이며, 클래식 업데이트 시에는 정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폭탄꽃


움직이지 않고 원거리에서 씨앗 포탄을 쏘아대는 몬스터. 레벨도 낮고 체력도 낮아서 붙어서 치면 쉽게 처치 가능


= 드래곤 플라이


빠른 이동속도, 선공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개체수가 많아 협공에 주의 필요. 축순과 젤, 데이 등을 얻을 수 있어 인기있던 몬스터


= 불타는 전사 / 궁수


전사는 근거리 물리 공격, 궁수는 원거리에서 불화살을 쏘아댐.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공격력이 강해 궁수의 화살 공격은 장비가 부족한 유저들에게는 위협적일 수 있음


= 라바 골렘


골렘류 몬스터로 무기 손상 속성 있음


= 사라만다


체력이 꽤 높은 몬스터, 보석류 드랍


= 아시타지오


화룡의 둥지의 아이돌, 싸울아비 장검의 재료인 아시타지오의 재를 드랍하며, 화룡의 둥지 통제가 발생하게 된 대표 원인


= 혼 켈베로스


근/원거리에서 화염 공격을 쏘아대는 몬스터. 화염 저항이 필요해진 대표적인 원인


= 이외


레벨은 낮지만 축데이/젤을 얻을 수 있는 로또형 몬스터인 '파이어 에그', 필드 보스인 불사조(피닉스) 등도 추가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