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BRQX5IZJVA

1. 소모품 및 주문서 시스템 변화
• 괴물 눈 고기: 과거 원작 오랜 업데이트 당시 자파상인이 비싼 가격에 매입하여 가치가 급등했던 아이템입니다. 클래식 서버에서도 상인이 판매 및 매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으나, 과거와 달리 매입 가격이 낮게 조정되어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무리한 사재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빈 주문서: 마법사가 자신의 마력을 소모해 주문서에 마법을 담고, 이를 다른 클래스가 일회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시전자의 스펠 파워에 따라 성공 확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빈 주문서가 출시되면 이를 활용해 마법을 구워 판매하는 장사나 수수료를 받는 형태의 유저 간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 편의를 위한 강화 마법사 NPC가 조기에 등장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2. 장비 아이템 시세 및 성능 전망
• 장갑류 시세 변동:
• 수정 장갑: 높은 방어력(AC -3)을 가졌으나 원작에서도 업데이트 직후 바로 대량 유통되지 않았고 드랍률이 낮았기 때문에, 출시 초기 기존 강철 장갑의 시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설인 장갑: 방어력(AC -1)은 강철 장갑과 같지만 추가 체력(HP +5) 옵션이 있어, 실속을 중시하는 현재 유저 성향상 드랍률이 받쳐준다면 강철 장갑의 가치를 떨어뜨릴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 활골무: 명중 옵션의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방어력을 조금 손해 보더라도 장기적으로 가치가 급락하지 않고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검: 클래식 서버의 기존 양손검 리뉴얼 데미지 기준을 고려할 때, 오랜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할 대검은 과거보다 상향된 데미지 능력치를 가지고 출시될 가능성이 큽니다.


3. NPC 및 마법서 상점 유의사항
• 상하탑 마법서 판매: 과거 상하탑 NPC가 일부 마법서를 판매했던 기록이 있으나, 현재 유저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되는 핵심 레어 마법서(예: 트리플 에로우 등)를 상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가치가 낮은 일반 마법 위주로 구성될 확률이 높으므로, 상점 판매만을 기다리며 세팅을 미루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사이하의 활 제작: 제작 관련 NPC인 타라스는 등장할 수 있으나, 핵심 무기인 사이하의 활은 오랜이 아닌 향후 아덴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그리폰의 깃털이나 바람의 눈물 같은 제작 재료들도 해당 무기의 출시 시점에 맞춰 드랍 테이블에 추가되거나 전용 상자를 통해 유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