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포텐있는 선수 데려와서 은퇴직전까지 몰아붙히는게 몇번째임

리치는 뭐 프차로 키운다고했고 다이나믹스때도 중위권 덕켈달고있을때는 정규리그 1위까지했는데 결국 방출당하고 갠방에서 진짜 우울해보였고

고스트는 당시 분명히 중위권이상 잘하는 원딜이었는데 1년만에 아예 잠정은퇴해버림;; 당시 비디디도 데뷔후 최악의성적 거둠

지우는 뭐 말할필요도 없고.. 고통만 받다가 결국 망가뜨렸고
피터도 자꾸 부품처럼 교체하더니 KT가서 롤드컵 준우승한 포텐꽤나있는 서포터였고
칼릭스는 그렇게 농미 돌림판돌려서 하나 잭팟터진거 다시 2군 보내버렸고
이번에는 리헨즈 망가뜨리는중
태윤은 얼마나 어이없고 화나면 인터뷰때 저럼

이 팀은 왜 자기 선수를 믿어주질 못하고 자꾸 부품갈이해버리는지 모르겠음
교체될까봐 무서워서 뭔 플레이메이킹을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