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예고된 오렌 에피소드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페이지에 오렌 필드에는 얼음 여왕이, 상아탑에 데몬이 함께 나타났습다. 너무 오래되어 정확한 자료를 긁어 찾을 수 없었지만, 리마스터와 리니지 M, 남아있는 것을 모아봤습니다.


오렌 지역의 보스 몬스인 얼음 여왕입니다.
리마스터에서는 혹한의 신전에 등장하지만, 클래식에 혹한의 신전이 들어올 이유가 없으니 아마 필드에서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음 여왕의 주목할만한 드랍 템으로는 일정 확률로 콘 오브 콜드를 함께 쓰는 얼음 여왕의 지팡이와 마법을 담아주던 빈 주문서가 있었네요. 또한 4~5레벨의 빈 주문서를 드랍했다고 합니다.

그 외의 드랍템으로는 일본도, 여군주 전용의 얼음 여왕 방어구 외에도 순간이동 조종 반지, 네이처스 블레싱이 있었습니다. 다만, 클래식에서 출시될 때, 일부 변경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상아탑에 출현하는 데몬입니다.
리마스터를 기준으로는 7층에 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래식에서 동일하게 7층에서 등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데몬의 주목할만한 드랍 템으로는 기사의 꽃인 쇼크 스턴과 마법을 담아주던 빈 주문서가 있었습니다.
그 외의 드랍템으로는 일본도, 양손검, 젤과 데이처럼 값진 아이템을 줬습니다. 다만, 클래식에서 출시될 때, 일부 변경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