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재미 붙였다가도 얼마 안가서 흥미가 떨어지네..
늘 반복되는 자사, 득템해도 똥값
이유모를 막피.. 반복되는 실패..
어제는 간밤에 켜두고 잔 컴퓨터 위잉 소리가
짜증날 정도?
드디어 물린건가 싶다가도 캐릭 혹시 정리하면
이유 모를 공허감에 ㅂㄹㅌ 기웃기웃..
중증인건 이미 수년전에 알았지만
진짜 떠나고싶은데 못떠나는 느낌.
똥내가득 풀풀인데 중독성 있는 똥내라 생각나는 똥내음 느낌

얼마전 메이플랜드 시작햇는데 도파민도 느껴지고
수동컨 귀찮긴 햇는데 수천 쓴 리니지보다
똥캐릭으로 줌서 하나 득하는 재미에 간만에 밤새
게임을 해봤네.

내일 TJ를 전후로 뭔가 다시 정리를 하거나
그럴 생각..

회의감이야 줄곧 느끼던거지만
뭔가 미약한 두통 같은 게임.
어쩌다 이래 되었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