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겜하다가 우연히 소소한 과금 또는 TJ에서 대박떠서

스펙업 훅 되는순간 세상이 아름다워보임

근데 이 ㅈ같은 현생은 스펙업 훅 되는 순간따윈 없음ㅋ

그거 노릴려면 목숨걸어야되는데 책임질게 있다보니 무책임하게 그럴수도 없음ㅋ

그래서 그런지 ㅈ같다 ㅈ같다 하면서도

소소한 과금+강렬한 도파민+작은 화면 속 스펙업된 캐릭터

뭔가 애키우는듯한 느낌들면서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난 그렇다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