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리부트가 다가와서 지난 일년동안 '난 뭘 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암기 나왔을 때부터 캐릭터룩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근뎀 280도 안되는 전설 암기를 업어와서 1년 정도 키웠는데
뭐 예상하시겠지만, 캐릭터 가격의 몇배를 이미 지출했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번 전야제 패키지를 끝으로 더 이상 돈을 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7마족 끼고 308 근뎀
- 신화 실패 20회 채우나 했는데 다행히 14회 실패에서 신화 뜨고, 각성 성공
- 문양은 에바 빼고 풀문양
- 사이하는 마지막 자물쇠 도전중
- 컬렉션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맞췄네요.
- 최근에 축7적마 (전야제 전부 보호줌서로 수령해서 걍 6 → 7 성공해서 합성)

토템이나 오만 룬 같은거는 그냥 기본만 끼고 있어서
천천히 게임하면서 토템이랑 오만룬 해보려고 합니다.

형님들도 모두 즐겜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