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말섬부터 피니지로 시작해서

군대 다녀와서도 다시 시작해 20대 중반까지 즐기다가 접고

향수에 취해 30대를 린m으로 보내고

40대를 보았네 리니지는 내 인생과 함께한 게임 이었다.

근데 늙어서 따라가질 못한다. 11시에 개년던전 넣어두고

12시에 월드 돌려놓고 자려했건만

눈떠보니 월드는 무슨.. 마을이었다.

어제부터 부뢀요정 이슈인데 버닝웨폰이 활에 적용되는거

오랫동안 리니지 하면서 느낀거지만 의도한 거라면

참 NC는 돈독만 오른것 같다.

개연성은 개나주고 무조건 쌔게 해줄게 돈써 이거말고 뭐가있나

모르겠다 자동 돌려놓고 일이나 하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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