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잠들었는데 12시에 깼거든 그사이에 군대 다시가는 꿈, 그리고 가족과 관련된 내가 생각하기 싫은 순간들 그리고 환경들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 살짝 깼는데 악령같은 검은 연기가 내 몸에 확 들어왔는데 그때부터 가위눌림 아무리 움직이려 해도 소리내려 해도 몸이 말을 안들음 대적기도 하니 순간 풀림
오늘 보양식 먹고 로또나 사러가야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