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이며 직장에12년정도 다님

어릴때부터 싫어하는티를 안숨김 그래야 상대방도 눈치채서 나한테 말안걸거든 감정소모하기 싫자나?

무튼 요즘 느끼는건데 이게 옳고 그름보다 님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싫은티내는지? 아니면 싫어도 숨기고 가면써서 적을 안만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