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imusha: Way of the Sword is “not a soulslike and not open-world,” director says. Instead, it expands on what the series is known for - AUTOMATON WEST



오토마톤에서 진행한 디렉터 니헤이 사토루 인터뷰를 간략히 요약했습니다. 

귀무자 Way of the Sword는 세키로나 소울류를 따라가는 작품이 아니라, 기존 귀무자의 ‘일섬·혼 흡수·검과 검의 공방’을 현대 액션게임 방식으로 확장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오픈월드도, 고난도 죽고 재도전하는 소울라이크도 아니라고 하네요.


- 개발진이 직접 밝힌 게임 방향


AUTOMATON은 20년 만의 귀무자 신작이 나온 사이 게임 시장에서는 오픈월드와 소울라이크가 주요 트렌드가 됐다며, 신작이 이런 흐름을 얼마나 받아들였는지 디렉터 니헤이 사토루에게 물었는데요. 디렉터의 답변은


“오픈월드가 아니며, 죽고 재도전을 반복하는 가혹한 소울라이크도 아니다.”

숙련된 액션 게이머뿐 아니라 액션게임에 자신이 없는 이용자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작품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검의 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칼과 칼이 부딪치는 감각을 액션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