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달러의 기축통화 글로벌 지위를 유지하려 하지만, 달러의 무한 발행과 쌓인 부채 규모로 위험한 상황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를 디지털 세계로 확장하는 수단으로,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려하고 있음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인터넷 기반 금융시장으로 넘어간다 (토큰화)
-> 은행, 증권사, 거래소를 거쳐야만 할 수 있었던 금융을 24시간 인터넷처럼 글로벌하게 직접 처리하는 시장

코인을 이용해서 기존 금융이 인터넷 위로 올라가는것이 미국의 주 목표라면  블록체인 네트워크 위에서 연결이 되는데 그럼 어떤 코인이 직접적인 수혜가 있을까?

1. 비트코인을 금융자산으로 인정 

과거는 코인=투기 이미지에서 현재는 제도권이 보유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현물ETF, 기관 수탁, 기업이 BTC 보유 등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자리 잡아가는 단계 = 디지털 금 (담보자산, 희소자산)

2. 달러를 블록체인으로 옮김

지니어스 액트로 규제된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만들어 결제 수단을 확대하려 하고 국채 수요를 증가시키려는게 목적, 달러 -> 인터넷 ->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는 작업이 현재 정책 단계

3. 국채 및 자산을 토큰화

국채, 회사채, 주식 등 금융자산  자체가 토큰화 될 수 있는데 "코인판에 돈이 들어오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 금융자산 자체가 코인판으로 합류되는 것" 으로 볼 수 있다. 

아예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로 커질 수 있음 

4. 토큰화된 자산이 금융상품으로 사용 됨

토큰 -> 담보 -> 스테이블 코인 대출 -> 다른 자산 투자 -> DEX거래 -> 결제 

5. 서로 다른 금융망을 연결 해야 함

A가 이더리움 B가 솔라나 C는 별도의 체인, 토큰 발행사는 또 다른 네트워크 등 이걸 서로 연결 해야 함
(이더 <-> 솔라나 <-> 은행 <-> RWA <-> 스테이블 코인) 사이의 연결 다리


만약 2015~2026 년도가 새로운 시장의 탄생으로 반복되는 불장 이미지를 각인 시키며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단계였다면  현재는 인정받고 제도화하고 사용하는 단계로 돌입했다고 봐야 함 

2015~2017 암호화폐 대중화
2018~2020 인프라, 디파이 탄생
2020~2022 스테이블 코인, NFT 
2022~2024 규제 기관 진입 준비, RWA 토큰화 
2024~2026 기관자금 ETF,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RWA확대  
2026~2030 ?? 실제 금융 서비스로 확장 여부

-> "실사용 하는 암호화폐 중심 재편되는 시장"

무슨 코인이 해당될까?

비트코인 : 금

이더리움 : 금융 수도+ 거대한 인프라 (서울)

솔라나 : 대형 경제도시 (부산,인천 등)
(수이, 아발란체, 앱토스 등 대장 솔라나)

체인링크 : 각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통신 인프라
(피스네트워크, 레드스톤 등 대장 체인링크)

에이브 : 도시 안에서 돈을 빌려주는 대형 은행
(모포, 컴파운드 등 대장 에이브)

얘네들이 10배 20배 노리는 단기 테마가 아니라 암호화폐가 성장헀을 때 살아 남을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들로 장기 보유에는 적합해 보임

 XRP, XLM, ADA 등 없는 이유는 시장점유율이 밀리거나, 토큰 수익성 모델이 부족하거나이지 불장 수혜가 없다는건X

AI 코인들도 많지만 투자 관점에서 실제 가치가 토큰 시세에 반영될지 의문이고 경쟁 AI코인들이 빠르게 변화하기 떄문에 장기로는 적합해 보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