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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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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PS5 프로도 최대 40fps
리벨 울브스가 신작 액션 RPG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The Blood of Dawnwalker)’의 첫 콘솔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래픽 모드를 기준으로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에서도 최대 목표 프레임은 40fps다.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 버전은 품질 모드와 균형 모드를 제공한다. 품질 모드는 동적 4K 해상도에서 30fps, 균형 모드는 동적 4K 해상도에서 40fps를 목표로 한다. 현재 공개된 콘솔 모드 가운데 60fps를 목표로 하는 설정은 없다. 일반 플레이스테이션5 버전도 동일하게 동적 4K·30fps 품질 모드와 동적 4K·40fps 균형 모드를 지원한다. 다만 Wccftech는 공개 영상을 분석한 결과 일반 플레이스테이션5의 품질 모드가 프로 버전보다 해상도 조절 폭이 크고, 화면도 상대적으로 흐리게 보인다고 평가했다. Xbox 시리즈 X 역시 같은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매체는 일반 플레이스테이션5와 Xbox 시리즈 X 사이의 차이는 크지 않아 보인다고 전했다. Xbox 시리즈 S 버전은 이번 영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해상도와 프레임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Wccftech는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가 두 모드 모두에서 기본 콘솔보다 높은 화질을 제공해 콘솔 가운데 가장 나은 환경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더 높은 성능의 프로 모델에서도 60fps 모드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 균형 모드의 실제 화면은 영상에서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화질과 프레임 유지 수준은 출시 후 확인이 필요하다.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개발진이 설립한 리벨 울브스의 첫 작품이다.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되는 오픈월드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낮에는 인간이고 밤에는 뱀파이어가 되는 주인공 코엔의 이야기를 다룬다. 게임은 2026년 9월 3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Xbox 시리즈 X|S, PC로 출시된다.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출처: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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