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글 쓴것처럼

마검사
 - 기사에게 갔어야 할 팔랑크스
 - 다엘에게 갔어야 할 슈퍼소닉

신성검사
 - 군주에게 갔어야 할 유니티

암흑기사 or 사신
 - 암기 리부트의 이클립스 라는 컨셉 워딩부터가 애매 함
   사신의 헬사이드나 광역타격 이펙트와 흡사
   사신과 암흑기사는 출발은 한몸이었던 것 같음.
   컨셉이 가장 겹치기도 하는 듯 함

뇌신
 - 뇌신은 잘 모르겠음. 기획부터 탄탄한 육각형인 듯


보면 리니지M 신규 클래스 위주로 이러한 짬뽕 경향들이 보이는 듯

급하게 혹은 매출 때문에 무리한 신캐 생성으로
초기의 기획이나 컨셉이 무시된 이런 사례들이..
또 뭐가 더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