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요정 암흑길때 기사 카베팅에 때리다 죽을때도 있었고
나보다 하위 장비 컬랙션 캐릭들이 더 고층 사냥할때도 묵묵히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던 순간 물감옥시즌 딱 1년이였죠
물감옥 시즌이와서 요정이 요사기가 되던 시즌이 있었습니다
그이후 다른 클래스들 리부트및 원거리 죽이기 컬랙션이있었지요
컬랙션 필요없이 원거리 회피력및 원거리 리덕무시 등등 자동으로 패치가 되던 날이요
시간이 지나다보니 총사에서 얼리기스킬? 이름은 잘기억이 안나는데 
총사가 얼리면서 대쉬 스킬 쓰면서 원거리처럼 싸움하는거보고 넘어가야 하나 하고 참 많이 느꼈었지요
그래도 요정은 요정이다 생각해서 버티고 있다보니 몇년만에 리부트..
그리고 유저가 반영한 내용과는 일치하지 않은 업데이트..
역대급으로 소통이 되지 않고 리부트가 진행되었지요..
뜬금없이 피닉스가 등장하고 누굴 태워 죽이느니 마느니?
요정유저들은 다 반기를 들었지요..
누가 딜을 더올려달랬나 자유로운 엑티브 대쉬기 원거리 싸움다운 싸움을 원했던 유저들은 결국도 말뚝딜하는 캐릭으로 변해버렸지요
지금 현재 리니지 운영자들은 캐릭터에대한 밸러스 특성을 고려하고 패치하고 있습니다.
그냥 돈벌이 용도로 3개월당 캐릭 리부트를하고 별다른 내용 변경없이 클체 비용만 탐내고 있을뿐입니다.
이벤트 내용도 몇년전과 동일합니다.
새로운 컨텐츠는 없고 전에있었던 콘텐츠 돌려막기만하고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기로는 능력이 없으면 박수칠때 떠나는것도 맞습니다.
더이상 컨텐츠내용을 생각 못하시겠다면 떠나주시는게 맞습니다.
방송으로 자주 나온다는 재경PD 안경PD는 더이상에 능력이 없으면 타게임으로 가시는게 몇년간 지내어온 유저들 간에 마지막 인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