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오징어도꾸를 즐긴 우리는 쪽자와 뻔데기로 허기를 달랬고 소독차를 따라다녔으며 새벽에는 가족을 대신해 쓰레기차로 향했다.
주말의 낙은 토요명화 주말의명화 명화극장이었고 가족깰까봐 이불을 덮어서 보았다.